▲일본모세의기적
배우 조동혁이 직접 목격한 일본 모세의기적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조동혁, 박기웅, 최우식, 전혜빈, 장동혁은 처음 소방업무를 시작했던 부산 해운대 센텀 119 구조센터를 찾았다.
이날 멤버들은 구급차 출동시 길을 비켜주는 '모세의 기적'을 홍보하기 위해 2층 버스를 타고 부산 시내 곳곳을 누볐다.
이때 조동혁은 최근 일본 여행에서 직접 목격한 일본 모세의기적에 대해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터널 안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구급차와 소방차들의 이동을 위해 길을 비켜주는 것은 물론 제자리에 그대로 정지한 채 대기하고 있는 일본 차량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조동혁은 "사실 비켜주는 것만 해서 안 되고 움직이면 안 되는데 일본에서는 그걸 지키고 계시더라"며 한국에서는 낯설기만한 풍경에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일본 모세의기적에 누리꾼들은 "일본 모세의기적 일본이 진짜 잘 지키네요", "일본 모세의기적 정말 질서 하나는 대단한 듯", "일본 모세의기적 본받을 건 본받고 배웁시다", "일본 모세의기적 정말 우리도 저렇게 할 수 있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