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 대명루첸,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 중
새 아파트에서 5년 간 전세로 살다 시세보다 낮게 분양 받는다? 꿈 같은 이야기지만 최근에는 이런 식으로 살아보고 결정하는 전세형 분양제, 일명 ‘프리리빙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리빙제는 일정 기간 동안 전세로 거주하다 분양 또는 퇴거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아파트를 신중히 구입하려는 수요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수도권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다.
최근 공공임대 아파트에서도 프리리빙제를 실시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 아파트는 프리리빙제를 이용할 경우 임대보증금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공공임대 아파트의 경우 이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다.
남양주 전세 및 월세 공공임대 아파트 호평 대명루첸은 5년 거주 후 임대계약 종료 시까지 대한 주택보증이 임대 보증금 전액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1130가구 대단지에 49㎡(구22평), 59㎡(구25평), 84㎡(구34평)형 등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임대보증금도 주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대명루첸 측에 의하면 최저 1억 1천 500만원~최고 2억 정도의 임대보증금에 계약금은 1150만원~1600만원 정도이며, 중도금은 입주 시까지 전액 무이자 융자도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으로 공공임대 주택은 무주택자만 입주할 수 있지만, 대명루첸은 특별한 자격 조건 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호평 대명루첸의 쾌적한 환경도 눈여겨봐야 할 사항.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개방감, 조망이 뛰어나며 주변에 힐링파크, 산수정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생태면적률이 40%에 달한다. 올해 하반기에는 단지 바로 앞에 3,000평 규모의 근린공원과 5,000평 규모의 늘을 중앙수변공원이 완공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MUSIC ROOM, 키즈&맘 카페, 단지 내 텃밭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경계벽이 250mm나 돼 소음 걱정을 덜 수 있다. 건물에너지 효율등급이 1등급이라서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 해볼만하다.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가까운 곳에 학군이 형성돼 있는지도 고려해야 한다. 호평 대명루첸은 도보 5분 거리에 호평초등학교, 판곡중학교, 판곡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자녀교육에 유리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호평초등학교는 단지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경춘선(ITX) 호평, 평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M버스에 탑승하면 강남까지 3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수석-호평고속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서울 외곽순환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과 수도권 출퇴근에 무리가 없다. 인근에 천마산 군립공원, 백봉산, 호만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 E-마트, 금융기관, 의료시설이 인접해 있다.
호평 대명루첸 관계자는 “현재 전 평형이 마감 임박하여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통한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고속도로와 국도,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서울 및 수도권 전역 출퇴근이 가능하고 세금부담과 집값하락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으면서 전세나 월세로 거주 할 수 있는 것이 수도권 전세 아파트라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호평 대명루첸에서는 모델하우스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한편, 경품행사도 개최한다.
호평 대명루첸 입주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모델하우스 문의전화(1566-1211) 또는 호평 대명루첸 공식블로그(http://blog.daum.net/dltndus0617)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