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연예계 마당발로 소문난 가인과 주지훈은 지인의 소개로 8년 전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분을 쌓았다. 두 사람은 6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존 메이어 내한 공연장에서 함께 음악을 즐기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들은 커플 모자를 착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주지훈 가인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직후 예전에 함께 호흡을 맞췄던 뮤직비디오 속 연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가인의 'Fxxk U' 뮤직비디오 속에서 두 사람은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특히 가인은 주지훈과 함께 샤워커튼 뒤에서 야릇한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주지훈은 가인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키스하는 등 과감한 스킨십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인주지훈열애
가인 주지훈 열애 소식을 올케이팝 등의 미국, 브라질 소재 한류사이트를 통해 접한 한류팬은 약 500개가 넘은 댓글을 달았다.
몇몇 한류팬은 "가인 행복하겠네" "Fxxk U 뮤비 이후로 예상된 행보였어" "가인 주지훈 열애, 둘다 잘 됐으면 좋겠다" "가인 주지훈 열애, 그들 사이가 잘 진행된다면 기쁜 이야기야" "가인 주지훈 열애 축하해" "섹시한 커플이네" "가인 주지훈 열애, 둘다 모두 축하해야겠지" 등의 댓글을 달며 가인과 주지훈 커플의 행복을 빌었다.
또 다른 한류팬은 "뮤직비디오에서 둘의 모습이 좋았어. 그래서 그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 가인언니 축하해" "그들이 놀랍고 열정적인 관계를 가졌으면 좋겠어. 다음에는 누가 커플이 될까"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좋아하는 브라운아이즈걸즈 멤버와 데이트하다니! 행복해" "대단한 커플이야" "찐한 커플 같아보여" 등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