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천이슬이 남자친구인 개그맨 양상국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이슬은 최근 진행된 KBS2TV '인간의 조건' 촬영에서 고기와 밀가루 없이 도시락을 만들어 대접하라는 과제를 받고, 평소 건강에 신경 쓰는 양상국을 위해 건강 도시락을 만들었다.
천이슬은 요리에 사용할 꿀을 구하기 위해 직접 양봉장을 방문했고, 양상국이 좋아하는 재료인 오징어꼬막 등도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양상국은 천이슬이 준비한 도시락을 받고 “천이슬밖에 없다”고 추켜세웠다. 또 천이슬은 이날 몸이 아픈 양상국을 보며 못 본 사이에 야위었다며 걱정했고 양상국도 마찬가지로 천이슬이 ‘인간의 조건’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매일 걱정했다고 이야기하는 등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인간의 조건’ 천이슬을 본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천이슬, 좋은 여자친구를 두었네”, “‘인간의 조건’ 천이슬, 복받았다 양상국 부럽다 "‘인간의 조건’ 천이슬, 맛있어보인다 요리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천이슬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졸업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천이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천이슬의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동자 등 앳된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선사한다.
앞서 천이슬은 성인 무협게임 ‘레전드오브소울즈’의 홍보 모델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 화보로 관심을 끈 바 있다.
특히 천이슬은 상의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오묘한 느낌으로 남성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졸업 사진에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