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쌍둥이 서언·서준 아빠 이휘재는 쌍둥이 딸을 기르는 SES 멤버 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언·서준이와 함께 슈의 집에 들어선 이휘재는 슈 쌍둥이 딸 라희·라율 자매를 보자 "엄마를 닮아서 눈이 정말 크다. 얼굴의 반"이라고 말문을 열고 "눈 크기가 성인 못지 않다. 어른 같아서 곧 말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슈와 이휘재는 네 명의 아이들에게 딸기와 식빵을 통해 오감발달 놀이를 하게 한 후 욕조에서 함께 목욕을 시켰다.
이에 지친 슈는 "애들이 동시에 잠들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엄마 많이 닮았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귀엽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슈가 벌써 아이가 3명이라니..” “슈퍼맨이돌아왔다 슈 쌍둥이 딸, 딱 봐도 슈 많이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