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복근(사진=MBC‘왔다장보리’캡처)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김지훈의 복근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10회에서는 김지훈의 복근을 본 오연서의 눈이 휘둥그래 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보리(오연서)는 친구의 부탁으로 이재화(김지훈)의 집에 몰래 들어가 청소와 저녁을 준비하며 우렁각시 행세를 했다.
때마침 재화가 귀가했고 놀란 보리는 식탁 밑에 숨어들어갔다. 보리가 집안에 있는 사실을 모르는 재화는 능글맞은 말투로 통화했고 샤워를 하기 위해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다.
그 장면을 보고 있던 보리는 재화의 숨겨둔 복근에 눈이 휘둥그래졌고, 재화가 욕실로 들어간 틈을 타 다급히 도망 나왔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재화는 욕실 앞에 떨어져있는 보리의 신발을 보고 놀라 “누구야! 나와! 나 대한민국 검사야. 누가 검사 집에 들어와서 겁도 없이 증거물을 남겨!”라며 경계태세를 갖췄다.
한편 ‘왔다 장보리’ 예고편에서 재화가 도보리라고 적힌 신발을 들고 보리와 실랑이 하는 모습이 그려져 둘의 티격태격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