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9월결혼(사진=MBC'무한도전'방송캡처)
'진구 9월 결혼'
배우 진구가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 서울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진구가 최근 연인과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오는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진구가 평범한 회사원인 여자친구와 4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MBC ‘무한도전’이 인연이 됐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 이후 만나 사랑을 싹 틔운 것이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가졌다. 날짜만 정해졌을 뿐 주례나 사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결혼 날짜가 갑자기 공개돼 주변에서 속도위반 아니냐고 하는데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구 9월 결혼, 쓸친소에서 진짜 멋졌다" "진구 9월 결혼, 진심이 통했나보다" "진구 9월 결혼, 축하해요" "진구 9월 결혼, 진구도 진짜 멋지지" "진구 9월 결혼, 여자친구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