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초코파이(사진=SBS'생활의달인'방송캡처)
'전주 초코파이'
1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주 초코파이 맛집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이날 소개된 전주 초코파이집 앞에는 많은 이들이 초코파이를 맛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전주 초코파이 달인의 45년 인생철학이 담겨 있는 초코파이는 빵 반죽과 크림 그리고 딸기잼, 겉에 입히는 초콜릿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고 알려졌다.
45년 경력의 강현희 달인이 만든 초코파이는 바삭한 쿠키와 부드러운 빵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그는 "전주 초코파이는 쿠키와 카스텔라의 중간 정도"라면서 "1인당 5개씩 한정 판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껏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수제 전주 초코파이의 비법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주 초코파이,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네” “전주 초코파이, 배고파지네 ㅠㅠ” “전주 초코파이, 배달 되나?” “전주 초코파이, 아 먹고 싶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