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고(故) 마이클잭슨 새 앨범 '엑스케이프(XSCAPE)' 발매 소식에 환호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nowplaying. MJ-Xscape"이라는 글과 함께 마이클잭슨 새 앨범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의 환호에 앞서 마이클잭슨 새 앨범 '엑스케이프'가 13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마이클잭슨 새 앨범 '엑스케이프'는 총 8곡이 수록돼 있으며 이 곡은 모두 1983년부터 1999년 사이 녹음됐고, 전 세계에 처음 공개됐다. 앨범의 딜럭스 버전에는 마이클잭슨이 처음 녹음 작업을 진행한 원본이 수록돼 있으며 이번 앨범에 참여한 프로듀서들이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다큐멘터리 DVD 및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공동 프로듀서 및 듀엣으로 참여한 '러브 네버 펫 소 굳(Love never fet so good)' 듀엣 버전도 담겨 있다.
한편 마이클잭슨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엔터테이너이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기도 했다. 통산 17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한 앨범으로만 무려 8개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기의 아티스트 상을 비롯해 26개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수상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지드래곤 환호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지드래곤이 좋아하네", "마이클잭슨 새 앨범, 지드래곤 멋지다", "마이클잭슨 새 앨범에 지드래곤 환호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