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유지안결별(사진=김우빈웨이보,유지안인스타그램)
'김우빈 유지안 결별'
배우 김우빈과 모델 유지안이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김우빈 유지안 결별 보도 이후 유지안의 소속사 초이엔터테인먼트는 언론을 통해 인정했다. 유지안 측은 "김우빈 유지안이 결별한 지 4개월 됐다. 활동에 매진하다보니 서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결별 후에도 여전히 좋은 친구, 동료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 측도 결별을 시인했다. 김우빈 소속사 사이더스HQ 측은 "김우빈 유지안 결별은 사실"이라며 "오랫동안 만난 사이인 만큼 헤어진 뒤에도 친구처럼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빈과 유지안은 지난해 9월 2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김우빈이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011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2011년 KBS2 드라마스페셜 '화이트크리스마스'로 데뷔했고, '신사의 품격', '학교2', '상속자들-왕관을 스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모델로 활동 중인 유지안은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유지안 결별, 바쁘면 헤어지더라", "김우빈 유지안 결별, 아쉽네", "김우빈 유지안 결별, 로즈데이에 슬픈 소식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