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모태솔로(사진=tvN방송캡처)
'임은경 모태솔로'
'TTL 소녀' 임은경이 모태솔로였음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은경은 14일tvN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등 한 번도 털어놓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임은경은 "30년간 남자친구가 없었다. 모태솔로였다"라고 밝히며 "박신양처럼 지적인 분을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임은경은 8년 간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일은 계속하고 있었는데 대중에게 비춰지지 않았을 뿐"이라며 “중국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임은경은 지난 1999년 한 이동통신사의 CF를 통해 'TTL 소녀'로 알려지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돌연 활동을 중단해 많은 이들의 의문을 심은 바 있다.
임은경 모태솔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은경 모태솔로, 진짜였어?” “임은경 모태솔로, 이제는 남자친구 있으려나?” “임은경 모태솔로, 보는 내 마음이 다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