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김유곤PD에 대해 “MBC 노출의 1인자, 애어른 가리지 않고 다 폭로했다”고 소개했다. 김유곤PD는 “노홍철 후보만은 미래의 지도자”라고 지지를 선언했다.
유재석은 김유곤PD의 등장에 “얘 ‘놀러와’ 나랑 했었다. 넌 양심도 없냐”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유재석 지지자인 샘 오취리는 유재석에 대해 "가나에서 유재석 인기는 대통령 수준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한도전' 측은 17일 현재 전국 10개 도시의 11개 투표소에서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 사전 투표를 진행 중이다. 무한도전 사전투표는 오는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TV토론 정관용 진행, 김유곤PD, 샘 오취리, 스케일크네", "무한도전 TV토론 정관용 진행, 김유곤PD, 샘 오취리, 완전 지방선거인데", "무한도전 TV토론 정관용 진행, 김유곤PD, 샘 오취리, 사전모의투표 하는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