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짐스터게스(사진=무비꼴라주/BAZAAR화보)
'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와 열애설에 휘말렸던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가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짐 스터게스는 19일 오전11시(현지시각) 프랑스 칸의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배두나 주연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 공식상영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두나는 자신을 찾은 짐 스터게스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비가오는 현지 날씨로 인해 두 사람이 한 우산을 같이 쓰고 칸 크로와제 거리를 걷는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월 패션지 바자와 함께 커플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어깨동무를 하는가 하면, 티격태격 장난을 치며 자연스러운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지내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배두나 측은 짐 스터게스와 열애설에 대해 "친한 친구일 뿐"이라며 부인해온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사귀는거 아니야?" "배두나 짐 스터게스 잘 어울린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그냥 친구사이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