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음원차트1위(사진=MBC방송캡처)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2인조 남성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이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최근 방송에서 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출현해 신곡 뮤직 비디오 소개와 함께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때 해체설이 불거진 데 대해 “각자 활동을 우선시하면서 플라이투더스카이 앨범은 스페셜로 내겠다는 계획이었다”며 “절대 해체가 아니라고 말씀 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해체했다고 생각하더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이어 환희는 자신들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브라이언과 술집에서 싸웠다는 루머, 둘이 사귀다 사이가 안 좋아졌다는 루머 등 소문이 엄청 많았다. 이제 밝혀야겠다”며 “우리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씀 드리겠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플이투더스카이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9집 '컨티뉴엄CONTINUUM)'을 공개했다.
플이투더스카이 9집 곡 '너를 너를 너를'은 멜론·엠넷 뮤직·올레뮤직·벅스·몽키3·지니·네이버뮤직·다음뮤직·소리바다 총 10곳의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한 때 루머 엄청 많았지”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둘이 자주 싸우지 않았었나?” “플라이투더스카이 음원차트 1위, GOD에 이어 플라이투더스카이도 컴백해서 아주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