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는 지난 20일 프랑스 칸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였으며, 크리스티앙 존 칸 부집행위원장에게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라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정명 또한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천정명이 한달째 일반인 여성과 교제하고 있으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이쁘게 지켜봐 달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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