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박준금지상렬(사진=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배우 박준금이 새 가상 남편 지상렬의 집에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JTBC 재혼 미리보기 프로그램인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은 노총각 지상렬을 새 남편으로 맞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지상렬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집 거실에 앉자마자 떠다니는 먼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준금이 “청소를 한 적이 있냐”고 묻자 지상렬은 “이 집 분양 받은지 3년 됐는데 한 번도 제대로 청소한 적이 없다”고 답해 박준금을 경악케했다.
님과 함께’는 스타들의 가상 재혼 생활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임현식-박원숙 가상부부, 이영하-박찬숙 가상부부가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박준금 지상렬의 재혼 첫날 모습은 21일 오후 11시 JTBC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함께 박준금 지상렬, 상렬이형 청소 좀 해요" "님과함께 박준금 지상렬, 지상렬 보면 내가 다 안타까워" "님과함께 박준금 지상렬, 조합이 신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