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베시가 악마베이스 레오팝이 소셜마켓에서 진행된 3회 전회 딜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라라베시는 계절의 특성에 부합하는 악마크림 시리즈를 출시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네티즌 사이에서 ‘보습거탑’으로 불리고 있는 뷰티브랜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진행된 3회딜은 이전의 1, 2차 딜과 마찬가지로 조기매진 됐다. 고객들의 계속되는 앵콜 요청으로 진행된 만큼 악마베이스 레오팝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악마베이스 레오팝이 기초 베이스제품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입소문을 타자, 계속해서 앵콜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라며 “이 추세라면 다음 딜에서도 이전 딜과 마찬가지로 완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악마베이스 레오팝은 기존 제품들의 한계 극복을 목표로 출시된 만큼 여러 부분에서 새로운 포뮬러를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믹스컨셉이다. 가장 밝고 어두운 1호와 6호를 혼합하면 30여 가지 이상의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다. 이 부분은 기존 제품들이 획일적인 베이스컬러를 가지고 있는 것에 아쉬움을 느껴온 여성들의 니즈를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BB, CC크림과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한데 갖춰 이른바 ‘악마 포뮬러’로 불리고 있다. BB크림의 커버력, CC크림의 가벼운 발림감을 동시에 갖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인데, 한 뷰티기자는 이 점을 들어 악마베이스 레오팝이 BB, CC크림의 멸망을 불러올 것이라는 극찬을 하기도 했다.
색 지속력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30여 시간 동안 베이스컬러가 유지돼 베이스를 계속 덧바르던 여성들의 수고를 덜었다.
회사 관계자는 “혁신을 내세우는 라라베시의 제품인 만큼, 출시 직후부터 베이스제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아쉬운 점을 말씀해주신다면 더욱 보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악마베이스 레오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라라베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며 “블로거들의 후기를 보고 싶다면 포털 사이트에 라라베시를 검색하면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