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Well-being)’이 현대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각종 언론매체도 이 같은 수요를 파악해 관련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있는데, SBS <잘먹고 잘사는 법>, MBN의 <황금알>, <엄지의 제왕> 등이 그것이며, 현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웰빙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많은 이들이 ‘전원주택’ 혹은 ‘귀농귀촌’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모양새다. 웰빙열풍 초기에 ‘자연식’, ‘친환경먹거리’ 등에 집중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를 미세먼지나 매연 등이 심한 도시환경이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정보가 여러 경로를 통해 전달되고 있어서라고 분석한다.
그러나 친환경 거주지를 원하는 이들에게도 고민이 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면, 생업과 인간관계 등에서 문제가 유발될 수 있다는 우려와 평생 동안 지내온 삶의 터전과 멀어진다는 심리적 압박감 등이다.
전원생활을 할 수 있으면서도 도심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도심형 전원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고연령층뿐 아니라 30~40대 수요자들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을 정도다. 현재 도심형 전원주택 거주희망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곳은 용인시 처인구 호동에 위치한 ‘아침을여는세상’이다.
아침을여는세상은 프랑스 지중해풍 건축물을 모델로 건축된 전원주택이다. 그러나 용인 시내와 인접해 있으며, 이마트, 운동장송담대 경전철역, 용인 시외버스터미널, 다보스종합병원, 재래시장, 처인구청 등의 각종 편의교통의료 시설과 가깝다. 또한, 운학 초등학교와 고등 교육시설까지 5분 채 걸리지 않아 자녀들의 교육도 문제없다.
도심형 전원주택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나즈막한 산과 경안천이 단지를 둘러쌓고 있으며, 옆으로는 자작나무 숲이 한눈에 펼쳐진다. 또한, 금계 포란형의 대지로, 풍수지리를 거주지 선정의 우선으로 꼽는 이들도 만족시키고 있다.
아침을여는세상만의 장점은 이외에도 다양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실구성과 본인의 취향 등을 고려해 내부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이 가능하다. 90%이상 수입자재를 사용하며, 고급자재와 마감재를 주로 활용한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관계자에 따르면, 토지와 건축, 조경을 포함해 총 2억원 중반대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회사가 직접 토지매입부터 토목공사, 건축시공을 도맡기 때문에 가격의 거품을 뺄 수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2단지 1차 14세대가 금계포란형의 대지 위에 신축 중이다”라며 “토지는 300㎡~ 400㎡, 건축은 109㎡~ 165㎡까지 다양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토지매입과 건축 인허가를 마치고 토목공사까지 완료한 상태”라며 “입주자분들을 위해 단열을 최우선으로 시공한 만큼 연료비 걱정 또한 크게 하실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침을여는세상은 건축 시공도 별도 신청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털 검색이나 전화(1577-1603)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