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제이지이혼설(사진='그래미어워드2014')
세계적인 톱스타 비욘세 제이지 부부의 이혼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은 21일(현지시각)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며 비욘세와 제이지가 10억 달러(한화 약 1조256억원)의 재산분할소송과 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거진에 따르면 제이지가 다른 여자와 밤을 보냈고, 이를 향한 제이지와 비욘세의 싸움이 이혼 사유인 것으로 보인다.
과거 비욘세는 한 인터뷰에서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2년 교제를 시작한 뒤 지난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슬하에 딸 블루 아이비가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재산이 장난이 아니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재산이 1조가 넘어?”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 제이지가 바람피디가 걸렸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