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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4구역”일반분양 잔여분 계약금 5%로 인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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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4구역”일반분양 잔여분 계약금 5%로 인하 확정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5-23 09:37

“가재울4구역”일반분양 잔여분 계약금 5%로 인하 확정

서울시에서 현재 단일규모 최대단지(4,300)세대를 자랑하는 “가재울4구역”이 일반분양 1,550세대 중 잔여분의 계약금을 드디어 5%로 인하 확정했다.

그 동안 초기자금이 없어 뻔히 보고만 있었던 관심자 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이 것으로 인해 남은 잔여분도 곧 소진될 것으로 예상 된다.

계약금도 1차, 2차로 나누어 85㎡(구34평) 기준으로 분양가 5억을 기준으로 1차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하며 2차 계약금은 2개월 후, 1,500만원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단 한 푼도 내지 않는다. 특히 1,000만원 계약서 발행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가재울4구역”의 일반분양 분은 현재 1단지, 2단지가 거의 분양이 완료되고 있는 시점인데 그 배경으로는 4개의 호재인 상암DMC, 수색역개발, 가좌역 ”컬쳐브릿지”, 월드컵대교 등이 확정되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암DMC가 “판교 테크노벨리”와는 달리 순차 적으로 진행되고 있기에 주변 아파트의 시세가 폭발적으로 오르진 않고 있으나 완료가 되는 2015년에는 상주인원이 6만이 예상되어 배후 지역 특히 “가재울뉴타운4구역”의 수요자들은 더 늘 것으로 예상되어 입주 시 매매호가도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수색역개발도 도시환승센터까지 들어왔을 경우 14만명의 상주인원이 예상되고 삼성동의 코엑스급으로 개발예정이다.

가좌 컬쳐브릿지는 경의선으로 나뉘어진 서대문구와 마포구의 가교 역할을 할 것이고 월드컵대교는 성산대교의 교통량을 절반으로 줄여줄 것이다.

가재울뉴타운(약 2만 세대 계획)내의 “가재울4구역”은 4,300세대이며, 가재울뉴타운은 총 7개 구역으로 5구역은 삼성물산, 6구역은 GS로 선정되어 있다.

특히 5구역과 6구역의 이주 시점이 “가재울4구역”입주 시기와 맞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전세, 월세, 매매 수요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재울 4구역(www.dmc4.kr)의 견본주택은 남가좌동 공사 현장안에 위치하고 준공예정일은 2015년 10월이다.

문의: 1599-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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