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대표 예능프로 중 하나인 ‘쿨까당’에서 부자는 돈을 버는 이유가 있고 부자들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며 ‘부자DNA육성법'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하여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재테크가 열풍이지만 제대로 알고 투자를 해 성공하는 사람들이 적다.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도 적을 수 밖에 없고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더 많은 호응을 얻게 된 것이다.
쿨까당이란 광승준교수와 남궁연씨가 진행하는 토크쇼 방송으로 어떠한 주제를 선택해 그 주제에 맞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연예들이 출연하여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방송이다.
이번 재테크편 출연자로는 곽승준과 남궁연씨를 비롯해 연예인 성대현과 정가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는 재테크의 정석 정복기 교수, 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회원수 73만명이 가입한 주식카페 ‘주식투자 100억만들기’(www.stocktop.net) 시샵 복재성씨가 출연을 하였다.
이번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주목한 부분이 바로 복재성씨의 출연이었다. 복재성씨는 19살 300만원이라는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20대에 무려 100억 이상을 벌어들였고 대한민국 ‘20대 슈퍼개미’신화를 만들어낸 실제 주인공이다.
이미 VJ특공대, 화성인바이러스를 비롯해 KBS,SBS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여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인사이기도 하다. 그런데 다른 출연자들보다 복재성씨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 바로 실제 슈퍼개미가 예능프로에 출연한 적이 없었고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이날 복재성씨를 본 시청자들은 “나도 100억 벌고 싶다” “300만원으로 100억을 벌다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렇게 벌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등을 보였다.
재테크 편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의견 속에서 나오는 정보 중에 주식부자의 투자원칙,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부자들의 부동산 투자 원칙 등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서민들의 탈출구라고 불리는 재테크는 부자계열로 올라가는 유일한 수단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런 재테크 방송이 많아진다면 서민들은 더 많은 정보를 얻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