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전혜빈(사진=KBS제공)
'조선 총잡이’ 전혜빈이 관능의 화신으로 강림해 화제다.
5월23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에서 철의 여인 최혜원 역을 연기할 전혜빈의 매혹적인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전혜빈이 분할 최혜원은 서늘한 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보부상단의 접장으로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엄을 갖고 있다.
이는 촬영 당일, 전혜빈이 아버지 최원신 역의 유오성과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뿜어내는 카리스마가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
전혜빈은 “평소에도 유오성 선배님이 너무 멋지고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사실 아버지의 카리스마에 주눅들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셨고 예쁜 딸이 생긴 것 같다며 좋아해주시더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함께 촬영한 남상미와는 2004년에도 같은 영화에 출연하며 친분이 있다. 그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먼저 촬영을 시작한 상미가 스태프들과 빨리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 고마울 따름이다”라며 남상미와의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선 총잡이, 전혜빈 매혹적이네” “조선 총잡이, 전혜빈 어떻게 나올까?” “조선 총잡이, 전혜빈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 드라마로 6월2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