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차의 육류 전문 프랜차이즈 (주)빅투 그램그램이 런칭 1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선보인다.
(주)빅투는 우리에게 친숙한 브랜드인 와인 숙성 삼겹살 ‘와!돈’을 런칭한 회사이며, 지금까지의 축적된 숙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3년 5월 숯불 숙성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을 런칭 후, 고기집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고기집의 경우, 매출이 주춤하기 마련이지만 숯불숙성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을 찾는 고객들의 열기는 그칠 줄 을 모르고 많은 고객들의 발길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현재 런칭 1주년을 맞이하여 숯불숙성소갈비살이라는 단일품목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양념숙성등심, 소갈비살, 부채살의 3가지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된다. 메뉴명은 3가지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다하여 '원투쓰리'라고 한다.
숙성소고기 3종 '원투쓰리'는 등심주물럭, 갈비살, 부채살 3종을 600g 주문하면 600g 을 공짜로 먹을 수 있어 그램그램 고유의 판매방식을 지키는 한편, 맛에 있어서는 소고기 3가지 부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과, 판매 가격 역시 그대로 40,000원으로 동일하다는 점으로 벌써부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수많은 고기집에서 냉면을 판매하고 있는 것에서 벗어나 그램그램은 아삭아삭한 백김치와 시원한 동치미육수로 맛을 낸 김치말이국수, 신선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소스가 잘 어울리는 비빔국수를 후식으로 내놓았다는 점도 눈길을 끌만 하다.
(주)빅투 본사 관계자는 "기존 소갈비살에 등심과 부채살이 더 해져 기존보다 더 넓은 고객층 확보 및 타 업체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추어 업계를 대표하는 소고기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힐 예정이며, 이와 연계하여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계획 중에 있다" 고 전한다.
(주)빅투의 그램그램은 23일, 현재 총 75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내달까지 추가로 60여개의 매장이 오픈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