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를 이끌어갈 미녀삼총사 임세미-남보라-김예원이 아기자기 정성스러운 손글씨 응원으로 6월 2일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랑만 할래’를 통해 첫 주연 역할을 꿰찬 임세미와 미혼모라는 특별한 설정의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선언한 남보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작품에 생기발랄한 기운을 불어넣을 김예원까지, 사진 속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표정과 깜찍한 손글씨로 6월 2일 ‘사랑만 할래’의 첫 방송을 알리고 있다.
‘사랑만 할래’에서 임세미는 원하는 건 꼭 해내는 자존감강한 방송국 교양 PD 최유리 역을, 남보라는 다섯 살 난 딸 수아(한서진)를 홀로 키우는 당차고 씩씩한 미혼모 김샛별 역을, 김예원은 남자친구 우주(윤종훈)에 대한 사랑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솔직한 연상녀 홍미래 역으로 각각 분해, 평일 저녁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에 ‘사랑만 할래’의 관계자는 “임세미, 남보라, 김예원은 크고 작은 배역을 마다하지 않고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좋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높은 호감도를 구가하고 있는 20대 여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번 작품에서 역시 각자에 꼭 맞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만큼 밝고 건강한 이야기 전개를 잘 이끌어 가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는 혈육과 입양, 부유와 가난, 연상과 연하의 편견을 이겨낼 여섯 남녀의 상큼발랄한 로맨스와 그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갈등과 화해를 담은 따뜻한 가족 드라마로 오는 6월 2일 저녁 7시 2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