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진욱열애(사진출처=한경TVDB)
공효진 이진욱 열애
공효진 이진욱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이진욱과 공효진은 소속사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두 사람은 여러 패션쇼에 함께 참석했다. 패션 잡지 모델 출신인 공효진은 광고 모델에서 연기자로 데뷔한 이진욱과 배우 선후배로 친분을 쌓아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과거 공효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공효진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쌍꺼풀이 없고 키가 큰 남자를 선호한다. 날 위에서 내려봐 줬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는 현재 열애 중인 이진욱과 일치하는 모습. 이진욱은 외꺼풀에 185cm의 키로 172cm의 키인 공효진보다 큰 키를 자랑한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효진 이진욱 열애, 잘 어울린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패피커플+기럭지 커플이네", "공효진 이진욱 열애, 나빼고 다 연애하는 세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7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하고 있다. 이진욱은 상영 중인 영화 ‘표적’ 등을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