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돌아온 인생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4’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29일 저녁 11시 스토리온 채널에서 방송된 렛미인4의 첫 번째 주인공은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 씨였다.
배 씨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위축 받아 왔고 이를 감추기 위해 일부러 남성스러움을 연출하면서 평생 아들로 자란 딸로 살아왔다. 외모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던 아픈 과거를 보면서 판정단은 렛미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배 씨를 선정했다.
배 씨는 전문의의 성형을 받은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얼굴뿐 아니라 몸매, 표정까지 달라지고 자신감까지 생긴 배 씨의 모습에 시청자들까지 뭉클함을 느끼게 했다.
그렇다면 이토록 짧은 시간에 성형붓기를 완벽하게 뺀 모습으로 등장할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일까? 배 씨는 수술 후 빠른 성형 붓기 빼는 법으로 붓기 전문 제품인 애프터플러스를 꾸준히 사용하면서 빠르고 체계적으로 붓기를 관리하고 있었다. 애프터플러스는 렛미인 4에 공식 사용되면서 주인공들의 성형 후 붓기를 빠르고 전문적으로 케어해 주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제품이다.
애프터플러스는 전문의와 서울대 출신 연구원들이 힘을 합쳐 개발한 제품으로 오직 성형 붓기만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집중 케어 프로그램이다. 이미 미국과 유럽 등에서 성형 후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브로멜라인과 아르니카를 원료로 한방농축액을 더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먹고, 마시고, 바르는 세 가지 구성을 통해 성형붓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먹는 제품인 브로멜라인정은 파인애플 줄기에서 추출한 천연단백질 소화효소로 붓기의 원인이 되는 체액의 섬유화를 막아 성형붓기가 빨리 빠지도록 도와주고 마시는 오리엔탈 앰플은 9가지 한방재료를 그대로 농축한 것으로 우리 몸의 순환력을 높여 붓기가 빨리 빠질 수 있도록 돕는다. 바르는 제품인 아르니카 리커버리 크림은 북미와 유럽 산간에서 서식하는 국화과의 꽃으로 16세기부터 상처 후 붓기와 멍에 사용되는 천연성분이다.
애프터플러스(www.afterplus.co.kr)를 개발한 휴렙의 전문가들은 “수술 직후 냉찜질, 수술 후 3일째부터 온찜질, 가벼운 운동, 저염식, 호박즙 등을 통해 집에서도 얼마든지 전문가 못지않게 성형 붓기를 관리할 수 있다”며 “이러한 방법들과 함께 붓기 빼는 전문 제품 및 붓기 제거 음료의 사용을 병행한다면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씨의 대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