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배후수요로 공실률 낮아야 투자금 회수에도 유리
안정적이고, 임대료가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익형 상가투자에 도전하는 소액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가 상품이 늘어난데다 투자 만족도도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가 투자 시 따를 수 있는 위험 부담은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특히 상품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중소도시를 고집할 경우 자칫 높은 공실률로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다. 때문에 투자 전 배후 수요가 충분한지, 잠재적 성장가치는 어느 정도인지를 꼼꼼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세종시는 소액 투자자들이 눈여겨 볼 만한 지역이다. 올해 말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는 정부부처는 9부 2처 2청 등 총 36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에 이른다. 이로 인한 공무원과 직계가족 등의 이주를 감안하면 전국 어느 지역보다 충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특히나 이 같은 배후 수요에도 불구하고 중심상업지 비율은 타도시보다 현저히 낮은 2%에 그쳐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적인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정부부처의 대거 이동이 세종시에 가져 올 성장 잠재력은 상당한 수준. 학군과 상업지구 등이 완성될 경우 세종시의 부동산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형 생활주택 145세대와 57개의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 복합건물인 세종 한스 웰시티는 세종시를 투자를 염두에 둔 소액 투자자들에게 맞춤형 수익형 상품이다. 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600만 원 수준으로 투자 부담도 크지 않다.
세종 한스 웰시티가 위치한 2-4 생활권은 대규모 유동인구를 유발시키는 세종시의 유일한 상업지역 중심지로, 백화점, 국세청 등 행정기관 등이 입지한 대로 앞에 위치하고 있고, 브랜드 아파트 2만여 세대를 배후로 두고 아파트 단지의 진입로에 위치하고 있어 상가 투자 시 지속적인 수익 창출에 어려움이 없고, 공실률 등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게 세종 한스 웰시티 측의 설명이다.
지하 4층, 지상 8층의 규모의 세종 한스 웰시티는 건물 1~2층에 상가가, 주차시설과 엘리베이터 등을 완비하고 있다. 이밖에 3층은 오피스, 4~8층은 도시형 생활주택이 들어선다. 분양 문의는 한스 웰시티 홈페이지(http://hanswellcity.com)나 전화(1544-7599)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