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 위치한 '피크아일랜드', 시원함으로 승부… 예약 고객들 급증
여름철에 강원도로 여름휴가를 많이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강원도에는 동해안을 따라 이어진 탁 트인 바다가 있고, 물이 맑고 공기가 깨끗한 산과 계곡도 많고, 각종 편의시설 및 쾌적한 숙박지가 다수 존재한다는 등의 이유를 든다. 하지만 이 모든 이유는 강원도가 타 지역에 비해 여름이 시원하다는 사실로 정리할 수 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때 이른 더위로 고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 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시점이야 말로 시원한 강원도를 찾아가야 할 때가 아닐까. 특히, 더위에 지치고 일에 스트레스 받아 에너지 충전이 필요하다면 한 여름에도 에어컨처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강원도에 위치한 워터파크로 떠나보자. 해발 700m에 위치한 용평리조트의 워터파크 '피크아일랜드'에서라면 확실한 '더위사냥'이 가능하다.
피크아일랜드는 한 여름에도 기온이 27도 이상 올라가지 않아 여름 같지 않은 시원함을 선사하고, 열대야가 없어 밤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갖춘 것은 물론, 여름시즌 골프도 가능하며, 겨울에는 스키, 스노우보드 등의 계절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6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피크아일랜드에서의 짧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 한모씨는 "피크아일랜드가 대한민국 워터파크 중에서 가장 시원한 물놀이 장소라는 직장 동료의 추천을 받아 이곳에 놀러가기로 결정했다"며 "깨끗한 수질 상태, 놀이기구의 다양한, 쾌적한 편의시설, 편리한 교통시설 등도 마음에 들어 가족 모두 더위를 피해 피크아일랜드를 방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재 용평리조트는 '타워프리미엄' 옵션상품을 론칭, 워터파크, 골프장, 콘도, 스키장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워터파크 피크아일랜드 200회 무료 △스키&보드 시즌권 10매 무료 △용평나인골프클럽 40회 무료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옵션혜택 외에 공통적으로 주중과 주말 구분없이 타워 콘도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고, 워터파크, 스키리프트, 관광곤돌라, 마운틴코스터 등 부대시설을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체인콘도인 충남 보령의 비체팰리스와 전남여수의 디오션리조트도 이용할 수 있다.
타워프리미엄 상품은 여름휴가를 앞둔 고객들에게 피크아일랜드를 5년간 20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관계자는 "피크아일랜드에서 때 이른 더위를 피해 시원함을 만끽하고, 잊을 수 없는 여름의 추억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272-294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