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현상금 5억' 유병언 망명 시도...'누가 도왔나?'

메뉴

전체기사

'현상금 5억' 유병언 망명 시도...'누가 도왔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03 23:03

현재 검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 망명 시도 정황이 포착됐다.

검찰은 현재 그의 망명을 도왔던 인물이 누구인지 여부를 캐고 있는 상황이다.

3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사가 한국 주재 모 대사관에 유병언 씨의 정치적 망명을 시도했으나 대사관 측이 거절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사관에서는 단순 형사범이라는 이유로 망명 신청을 거절한 것이다”고 전했다.
'현상금 5억' 유병언 망명 시도...'누가 도왔나?'

검찰은 “유병언 씨는 세월호 참사를 야기한 단순 형사범에 불과하기 때문에 어떠한 명분으로도 망명 신청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하고, 현재 누가 어떤 이유로 유병언 망명을 신청을 했는지 조사에 착수중이다.

네티즌들은 “유병언 망명 시도 거절 다행이다”, “유병언 망명 시도, 어이가 없다”, “유병언 망명 시도, 해외로 도망가려고 했구나”, “유병언 망명 시도, 대체 언제 잡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3,000 ▲196,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100
이더리움 3,25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리플 1,762 ▲6
퀀텀 1,207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3,000 ▲204,000
이더리움 3,26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30
메탈 368 ▲1
리스크 264 ▲3
리플 1,762 ▲5
에이다 304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9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71,000 ▲600
이더리움 3,26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60
리플 1,761 ▲6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