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연예인들은 SNS등을 통해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투표에 참여했음을 알리며 인증 사진을 올렸다.
가수 이효리는 “투표하러 갈 때는 제일 예쁘게. 화장도 조금 하고 룰루랄라. 오늘은 투표하는 내가 짱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배우 류수영은 “신성한 권리는 행사할 때 비로소 의미와 힘을 갖게 된다. 투표하기 좋은 날이다”라는 글과 함께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전 투표를 한 연예인들의 투표 인증샷도 화제다.
가수 려욱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인천왔다. 모두모두 투표합시다."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사진에서와 같이 딸과 함께 투표장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오늘은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는 소중한 날~ 우리 가족도 투표완료~~^^" 라는 글과 함께 가족의 화목한 모습을 올렸다.
서경석은 "방금.. 나와 가족을 위해 투표로 응원했습니다. 여러분도 응원하실거죠? 밖에 아직 나오지 않으신 분들.. 오늘 날씨 궁금하시죠? 한마디로.. 투표하기 딱~~ 좋은 날씨에요^^."라며 투표에 대한 독려의 말을 전했다.
가수 자우림의 김윤아도 얼굴과 함께 투표에 대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소중한 한표, '투표 인증샷'김윤아 투표인증 예쁘다”, “소중한 한표, '투표 인증샷', 투표인증은 민낯이 짱”, “소중한 한표, '투표 인증샷' 투표인증, 연예인들 보기 좋다”, “소중한 한표, '투표 인증샷', 투표 인증, 독려도 보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특별시장, 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를 선출하는 지방선거는 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 만19세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