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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연 결혼정보회사 “가장 기대 되는 결혼정보회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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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연 결혼정보회사 “가장 기대 되는 결혼정보회사로 선정”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6-07 09:01

바로연 결혼정보회사 “가장 기대 되는 결혼정보회사로 선정”

결혼정보시장에 불어 닥친 한파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 ㈜바로연 결혼정보(CMO 이무송(www.baroyeon.co.kr)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정보시장은 인구감소, 결혼적령기의 고령화 등으로 시장은 축소되고 있는 반면 신생업체들의 무분별한 시장 진입에 대한 소비자들의 냉랭한 시각으로 이어지면서 시장의 한파를 더욱 가속화시켰다.

하지만 바로연은 이러한 시장의 위기 속에서도 고객보호 장치 및 회원관리 시스템 강화, 결혼정보시장의 타깃 직업군의 개발, 매칭기술의 과학화 등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시장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위기 속에서도 바로연은 억대 자산가, 금융인재 등 결혼정보시장의 수요 틈새 타깃을 집중 공략했던 것이 돌파구가 됐다.

그동안 결혼정보회사의 주 수요 타깃은 흔히 말하는 SKY대학교 출신의 인재, 대기업 종사자, 공무원,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종사자 등이었다. 하지만 바로연은 시대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경제적 능력을 갖춘 억대 자산가, 금융업 인재 등을 새로운 시장수요 타깃으로 선정, 집중 공략함으로써 선점하는 계기가 됐다.

바로연은 틈새 타깃 공략으로 종전 500억원대 결혼정보시장의 매출을 1000억원대로 끌어올렸으며, 억대 자산자, 금융인재 등을 선점함으로써 폭넓은 인력을 형성하게 됐다.

특히 외모뿐만 아니라 학력과 재력을 모두 갖춘 금융인재들의 바로연 유입은 미팅파티와 일대일 만남을 주선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여성회원들의 수요는 물론 만족감까지도 높였다.

이무송 CMO는 “결혼정보회사 상위 10위 업체의 경영전략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틈새시장을 공략해 자산가, 금융인재 등 새로운 수요타깃을 선점한 바로연이 2014년 주목되는 결혼정보회사”라며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마케팅을 도입함으로써 결혼정보시장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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