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사진=MBC방송캡처)
'아빠 어디가'의 아이들이 생애 처음 배낭 여행을 떠나게 되어 화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홉번째 여정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여섯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저가 배낭여행'을 목표로 조금은 고생스럽게 가족별 배낭여행을 떠나는 아빠와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게 되는데 관계자에 따르면 여섯 가족 중 여행 경비를 최저가로 적어낸 네 가족만 '최저가'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에 가족들은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각종 잔머리를 굴려가며 속고 속이는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 네 가족만 해외 여행길에 올랐다.
김성주·김민율 부자는 홍콩으로, 성동일·성빈 부녀는 중국 상해로 여행을 떠나 초저가 여행을 경험하며 험난한 여정을 경험하며 웃음을 전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류진·임찬형 부자와 정웅인·정세윤 부녀는 국내의 한 무인도로 떠났으며, 이들은 적막함까지 감도는 무인도에서 처절한 생존기 펼쳐진다.
아빠어디가 소식을 접하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인간VS자연 이라도 찍나?” “아빠어디가, 흥민진진하겠다” “아빠어디가, 기대 만빵” “아빠어디가, 본방 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