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30회 '추억은 맛있다' 편에서 부산항에서 엄마를 만나는 야꿍이과 김정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태와 야꿍이은 식사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 야꿍이의 엄마가 도착한 것.
야꿍이는 엄마를 보자마자 칭얼거리며 눈물을 흘렸고, 김정태도 "나도 보고 싶었다"며 아내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눈물을 보였던 야꿍이은 금새 웃음을 지어 보이며 애교를 부렸고, 야꿍이의 재롱에 김정태와 아내 전여진 씨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눈물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눈물, 엄마보고 반가워 눈물 흘렸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눈물, 보는 내가 다 울컥할 만큼 찡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눈물, 저런 애교 많은 아들은 처음이네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눈물, 김정태 뽀뽀 너무 보기 좋아 보는 내가 다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