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은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발랄한 고교생 정유아 역을 맡아 전에 없던 밝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9일 이열음의 첫 대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열음은 새 작품 활동의 시작을 알리듯 ‘고교처세왕’ 대본을 들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브이를 그리며 깜찍한 미소를 짓거나 두 손으로 대본을 들고 새침한 표정으로 귀여움과 단아함을 동시에 드러내 그녀만의 매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KBS2 드라마 ‘중학생A양’에서 팜므파탈의 여중생 연기로 화제에 오른 바 있는 이열음은 이번 작품 ‘고교처세왕’을 통해 10대 특유의 상큼한 모습으로 180도 변신할 예정. 사진 속 이열음은 이번 작품을 위해 한층 더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8세 고교생의 아슬아슬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이열음은 동갑내기 이민석(서인국)에 온 마음을 빼앗겨 일편단심 민석만 바라보는 파이팅 넘치는 성격의 정유아역을 맡았다. 민석의 귀여운 스토커로 변신한 이열음은 극중 친언니 수영(이하나)과 오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해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만들어내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