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놀이방매트 시장에 유아용매트의 유해물질 성분이 검출되어 큰 이슈가 되었다. 소량의 유해물질이라고 해도 면역체계가 약한 아이들에게는 염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PVC 제품들의 문제가 화두가 되면서 엄마들은 PU(외장제) 와 PE(내장제)로 분리된 유아매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유해물질이 화두가 되면서 여러 매트 전문 업체들의 근심은 커져만 갔다. 서둘러 공정을 재정비 하였지만 한번 떨어진 신뢰도를 올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PVC 가 아닌 PU(외장제) 와 PE(내장제)로 분리된 매트들이 각광 받기 시작하면서 여러 매트회사에서 앞다투어 신제품 출시를 서둘렀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똑똑한 엄마들이라면 매트제품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다. PU와 PE의 제품들은 유사하지만 매트원단의 질은 천차만별이다.
유아매트 제품들의 경우 가격 군이 높아 보다 저렴한 제품들을 찾는 부모님들이 많아졌지만 조금만 따져보면 몇 만원 아끼려다가 아이에게 더 치명적일 수도 있다. 원단과 제조공정에 따라 제품의 내구성이 결정되는데, 몇 만원 차이의 저렴한 제품을 사용했다가 1년도 안돼서
찢어지거나 울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대형 키즈카페에서도 놀이방매트들은 다수의 아이들이 뛰어놀고 1년 내내 사용하기에 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선호한다. 거기에 친환경-웰빙 바람이 불면서 ‘더 나은’ 놀이방매트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도 또한 높아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매트 사용에 고려해야 할 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분쟁 또한 사회적 이슈가 되어 가면서 아이들의 활동량을 막지 않으면서도 불편하지 않은 유아매트를 추천해달라는 부모들의 니즈가 확대됐다.
이러한 내용을 반영하여 맘존(www.momzone.co.kr) 에서는 친환경 고급 자제를 택한 친환경매트, 층간소음방지매트로 퍼니존팝(funnyzonePOP)을 런칭하였다.
맘존은 2001년도에 설립하여 13년간 B2B(기업과 기업 간 전자상거래)를 전문으로 삼성미술관 리움, 조선호텔,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유명 대형 매장에 퍼니존(funnyzone)이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자리 잡아 왔으며 14년 초부터 준비과정을 거쳐 고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위해 퍼니존팝 제품으로 으로 맘존(www.momzone.co.kr)을 오픈하였다.
맘존은 현재 엄마들에게 직접 자신 있게 보여주겠다는 내용으로 원단샘플 신청을 받아 직접 발송해 주어 직접 밀도, 두께, 탄력 등 확인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유해물질이 없고 타사와의 샘플을 직접 비교해보는 이 체험을 통해 엄마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신뢰를 심어드리겠다는 맘존의 의지가 보인다.
◈전문 대기업들이 만족한 맘존
13년간 여러 업체들에게 시공을 전문으로 기업들의 인정을 받아온 만큼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다만 B2B(기업대기업) 에서 B2C(기업대 고객) 로의 전향을 하는 첫걸음이기에 맘존에서는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고자 맘존 홈페이지(www.momzone.co.kr)를 통해 전품목 최대 40% 할인 이벤트를 6월 한 달 간 진행 중이다.
조각매트, 4단 매트, 3단 매트, 빈백, 가드, 퍼니플레이 등 그 동안 엄마들이 키즈카페나 공공장소에서 보던 제품들을 직접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일어나는 층간소음 또한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웃 간 분쟁을 줄일 수 있어 용이하다.
맘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꾸준히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함과 동시에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쳐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맘존은
www.momzone.co.kr 로 가보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