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분양가에 추진속도 빨라 내 집 마련 딱
청약통장 필요 없고 전매도 가능해
부동산 시장이 침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1~2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전세값이 한없이 상승하다 보니 실제로 소형아파트의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서울 시내에서 소형아파트, 전철역세권 아파트를 분양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초역세권에 무주택 세대주들에 혜택을 주는 동작트인시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역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세대주(세대원 포함)이거나 전용 60㎡ 이하 소형주택 1채만 보유한 사람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조합원으로 가입함으로써 사업주체가 된다.
시행사 이익이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대한 이자 등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조합원아파트 모집가는 일반 분양가보다 저렴하며, 오랜 기간이 필요한 재개발/재건축에 비해 추진속도가 훨씬 빠르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데다 사업승인 완료 시점부터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신대방 트인시아 아파트는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355 일대에 전용면적 기준 59㎡형 430가구, 84㎡형 274가구, 총 935세대, 17~38층 8개동으로 건설된다.
동작트인시아 조합주택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1분 초역세권으로 입지가 뛰어나며, 38층 초고층 전망과 3,783㎡ 에 달하는 휘트니스, 골프, 사우나, 키즈카페 등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단지로, 동작구아파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단지 인근에 보라매공원, 롯데백화점, 중앙대, 숭실대, 총신대, 서울대 등 인프라와 흑석, 노량진, 신길뉴타운 및 여의도~서울대를 잇는 신림 경전철 개발 호재도 안고 있다.
1차분 352세대를 우선 공급하는데, 입지가 뛰어나고 인근 신규 분양가 대비 5천만~1억원 정도 저렴하다 보니 홍보관(모델하우스) 오픈한지 보름 만에 마감을 앞두고 있다.
신탁사는 무궁화신탁이며, 시공은 '신동아 파밀리에'로 알려진 신동아건설이 우선협상대상이다.
문의: 1661-5160, (
www.teuinsia.kr )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