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정보기술)전문매체 씨넷은 11일(현지시간) 타이완의 가수 겸 배우 지미 린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지미 린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 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지미 린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한편, 갤럭시노트4 스펙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지난 14일 IT블로거 RB맨은 신제품 정보공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이브이리크스의 트위터 계정을 인용해, 갤럭시노트4의 공식 모델번호가 SM-N910이며 개발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전해졌다.
그가 공개한 갤럭시노트4의 사양은 QHD 디스플레이, 32GB 메모리 등이 탑재 되어 있으며, 초당300Mbps LTE를 지원하고, 갤럭시S5처럼 와이파이와 이동통신사 망을 연동하면서 다운로드 속도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갤럭시 노트4는 사용자의 필체를 인식해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펜 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22일 갤럭시노트 관련 팬 사이트인 ‘노트4갤럭시’는 최근 소식통으로 입수한 정보라며 “갤럭시노트4에는 2000만 화소 OIS(광학이미지안정화)카메라를 장착하는 등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사양으로 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만 화소 카메라와 더불어 사진 애호가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게 될 것이며 HD급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포함한 독특한 애플리케이션을 장착한 새로운 성능으로 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의 대화면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4가 모바일 칩을 2가지로 나눠 얹은 모델로 나올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한국, 북미, 중국 등지는 스냅드래곤이, 다른 국가에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가 들어갈 것이란 전망이다.
정보기술(IT) 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노트4(모델명 N910)에 퀄컴 스냅드래곤805칩과 삼성 엑시노스5433(코드명 헬싱키프로)칩이 사용된다고 10일(현지시간)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샘모바일은 퀄컴 칩을 넣은 갤럭시노트4는 북미, 한국, 중국, 일본에서, 삼성 엑시노스 칩을 넣은 제품은 유럽 등지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 갤럭시노트4, LG전자 G3 스펙 출시예정일, 아이폰6 진짜 예쁠 듯”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 갤럭시노트4 출시예정일, LG전자 G3 스펙 , 갤럭시노트4도 디자인이 좀 공개됐으면...”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동영상 갤럭시노트4 스펙 LG전자 G3 스펙 출시예정일,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되면 대란은 또 없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