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화면캡쳐
2014 브라질월드컵에 강력한 우승후보인 독일과 포르투갈이 조별리그 1차전에 대한 관심이 크다.
독일과 포르투갈은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리는 G조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독일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와 마츠 후멜스, 제롬 보아텡, 필립 람 등 탄탄한 수비 라인과 메수트 외질, 마리오 괴체, 토니 크로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미로슬라프 클로제, 토마스 뮐러 등 스타플레이어 들을 대거 포진해 쟁쟁하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ㆍ레알 마드리드)가 중심 축으로 호날두는 독일과 경기 전 열린 열린 기자회견에서 “운동을 시작한 이후 아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며 “모든 준비를 마쳤고 기분도 매우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포르투갈 팀에는 호날두 외에도 페페, 루이스 나니, 주앙 무티뉴 등의 뛰어난 선수들이 포진해 독일 포르투갈 경기는 막상막하의 승부가 예상된다.
독일 포르투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독일 포르투갈, 진짜 기대되는 경기”,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가 나오네”, “독일 포르투갈, 이건 꼭 봐야 해”, “독일 포르투갈, 점점 흥미진진해져”, “독일 포르투갈, 제일 기다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