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다가오는 요즘, 2014년도 하반기 채용준비를 위해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영어스펙 쌓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학기 중에는 학점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 촉박한 대학 졸업반들의 경우,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여름방학은 마지막 기회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최근 대기업 및 일반 기업 입사 자격 조건이 토익점수는 기본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서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처럼 직접 말하기 자격증도 요구를 하고 있다. 불과 2~3년전만 하더라도 토익만 준비하면 되던 취업준비가 최근에는 토익스피킹과 오픽까지 가세해 취업 준비생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안양, 평촌, 범계, 군포, 산본, 시흥, 구로 등 서울지역 외에서도 토익 및 토익스피킹 강좌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실제 해당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평촌민병철어학원에 따르면 매년 방학특강 프로그램이 조기 마감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평촌 민병철 어학원은 안양 및 군포지역 민병철어학원 중 유일하게 강남민병철 어학원의 직영점으로서, 강동과 오리, 서현, 수내, 안양역센터 자유이동수강이 가능한데다 주말에도 전 강좌가 개설되어 있어서 직장인 및 대학생이 지역과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규모가 큰 영어학원인 만큼 선택할 수 있는 강좌의 폭도 넓어 무려 백여 가지의 강좌 중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국비환급과정 강의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간과 과목 자유선택이 가능하고 정규강의에 전화영어&동영상강의로 탄탄하게 실력 다지기도 가능하다.
이런 다양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보니 2000명이 넘는 ‘토익커’들이 수강 중에 있고, 안양지역에서는 독보적으로 전 강좌 단기간 조기 마감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평촌민병철어학원 유종훈대표는 “엄청난 물량의 수강후기들은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 하고 있고 또한 2달만에 초보 토익커에서 800점 토익커들을 다량으로 배출하여 일명 ‘점수 제조기’라는 안양 토익대표 강사들이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7~8월 여름방학 특강에서는 입문, 초급, 중급, 실전문제풀이로 단계별 체계적 학습으로 단기간 점수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촌 민병철 어학원은 ‘대학생들의 주머니를 가볍게, 수강은 알차게’ 라는 모토를 세워 다가오는 6월에 조기 등록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특강 때 필요한 교재 지원은 물론 추가 선택 강좌는 절반가격으로 제공한다. 따라서 방학기간에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수강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 대상자들은 수강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평촌 민병철어학원 방학특강 수강 신청 및 관련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http://pcbcm.spwork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