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란 꿈과 환상과 자존심이며, 여성만이 가진 S라인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이다. 그러나 그것도 몸매가 받쳐줘야 가능한 일이다. 탄력있는 하체와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을까 궁금하다면 주목해 보자.
올해 5월 ㈜스포맥스(
www.spomax.kr )가 주최하는 2014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
www.musclemania.k ) 유니버스 코리아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부분 그랑프리에 오른 김소향 선수가 탱글탱글 꿀벅지 만들기 운동법을 소개한다. 사실 그녀는 이미 한국대표로서 참가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3 피트니스 아메리카 세계대회 미즈비키니 부문 세계 TOP3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야말로 클래스가 다른 비키니 몸매를 인증 받은 그녀가 운동법을 공개한다.
‘크로스 백 런지’ 라고 하는 런지 변형 동작으로 발을 교차하는 것이 이 운동의 가장 큰 장점이다. 다리 바깥쪽 라인을 잡고 엉덩이까지 자극하니 출렁거리는 허벅지를 성형해 보자
준비자세-두 발은 골반 너 비만큼 벌린 뒤 허리에 손을 올리고 바로 선다. 허리와 가슴을 곧게 쭉 펴 아치형을 유지하고 시선은 정면을 본다.
오른쪽 다리를 크게 한 발짝 뒤로 뻗되, 지탱하고 있는 왼쪽 다리 바깥 쪽으로 가능한 한 많이 빼서 다리가 교차한 상태로 둔다. 지탱한 왼쪽 다리의 무릎을 천천히 바닥으로 굽혔다 올라온다. 10회 후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한다.
이때 주의 할 점이 있다. 준비동작 시 골반 너비보다 다리를 좁게 벌리면 중심을 잃게 되고, 너무 넓게 벌리면 골반이 열려 골반이 틀어진 채로 운동하게 된다. 허리는 바닥과 수직인 상태를 유지하며 움직이도록 한다.
첫째, 무조건 다리가 가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버리자.
군데군데 볼록한 지방으로 덮인 다리보다 더 볼품없는 것이 비대칭적인 다리다. 골반이나 발목이 틀어졌다거나, X자 다리, O자 다리 등 너무 편해진 생활로 근육은 퇴화되고, 대칭미가 사라지면서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다. 자신의 신체상태를 점검받고 어떤 운동이 필요한지 트레이너에게 먼저 상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둘째,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고단백 식사를 하더라도 실제 몸에 흡수되는 양은 절대적으로 적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백질 헬스보충제는 특히 운동 10분 전부터 먹거나 운동 중에도 틈틈이 섭취하면 극대화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이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근육이 과도하게 많이 붙을 것을 걱정하는데 결코 그렇지않다. 단백질 보충제는 웨이트 운동으로 손상된 근육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에 부족한 성분을 보호 해주는 영양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운동과 함께 꾸준히 섭취하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가꾸는데 더없이 좋은 플러스 작용을 한다고 그녀의 팁을 전했다.
김소향 선수는 단백질보충제 중에서 특히 WPH(가수분해유청단백) 섭취를 추천했다. WPH와 WPC(농축유청단백), WPI(분리유청단백) 등 다양한 유청단백질 보충제 중에는 WPH가 흡수도가 가장 빨라 근육을 선명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식약처의 검사를 거쳐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획득한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
http://www.spomax.kr )의 게이너 플렉스골드 제품은 단백질뿐 아니라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체중증가에 도움을 주어 마르고 왜소한 체형이 고민인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단백질쉐이크는 용량대비 저렴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식사대용으로 먹기 간편해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