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광화문거리응원전에우리동네예체능멤버가참석했다(사진=서유석인턴기자)
월드컵 광화문 거리응원
18일, 러시아 한국전을 앞둔 가운데 광화문 거리응원전에 우리동네예체능 멤버인 강호동 이덕화 이정 윤두준 이기광 민호 서지석이 거리응원전에 참석했다.
앞서 한국과 러시아전 월드컵 거리응원 교통통제 구간이 17일 발표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18일 월드컵 거리 응원은 서울 광화문광장과 대전 월드컵경기장,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전남 여수 진남경기장 등 전국 26곳에서 10만 1700여명(이하 경찰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의 경우 광화문 광장의 수용 가능 인원이 2만 명가량에 불과하지만 광화문 광장 개방의 조건으로 붉은 악마 측에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했으며, 경찰도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출근길 교통 체증을 막기 위해 광화문 광장 안쪽에서만 응원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월드컵 거리응원이 열리는 광화문광장에서는 응원 참가 인원의 규모에 따라 차량 통행이 단계적으로 차단될 예정이며,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도 거리응원이 진행돼 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이에 경찰은 오후 10시부터 경기 당일인 18일 오후 2시까지 영동대로 왕복 14차선 도로 중 삼성역사거리→코엑스사거리 방향의 7개 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반대편 코엑스사거리→삼성역사거리 방향의 7개 차로는 가변 차로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조금전 끝난 벨기에 알제리 전은 1:2 벨기에의 역전슬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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