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최저연봉선수이근호골,예언적중이영표/KBS월드컵최저연봉선수이근호골,예언적중이영표
러시아전에서 선제골 뽑아낸 월드컵 최저연봉 선수 상병 이근호의 골 소식을 이영표가 정확하게 예언해 눈길을 끈다.
이근호 선수는 현재 상주상무프로축구단에서 활약하며 지난 18일 열린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경기 러시아 전에서 후반 11분 후반 박주영(29왓포드)을 대신해 교체 투입해 23분 중거리슛으로 황금 같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근호가 실제로 선제골을 넣자 흥분한 이영표는 “제가 두 달 전에 말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렇게 됩니까? 정말 제가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저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고 이에 조우종 캐스터는 “이제 예측하지 마세요”라고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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