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팬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팬들의 반응 또한 술렁이고 있다.
19일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두 사람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그러나 SM 엔터테인먼트측은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이다.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에 중화권과 일본 또한 들썩이고 있다. 소녀시대와 엑소 모두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돌이기 때문.
트위터 등을 통해 팬들 사이에서 이 소식을 전해들은 해외 팬들은 "믿을 수가 없어. 태연과 백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선 현재 팬들이 직접 열애설 증거 사진과 동영상을 제기하고 있는 흥미로운 상황으로 팬들 사이에선 태연과 백현만 유독 묘한 분위기를 엿보인다는 반응을 보였고 실제 증거 사진을 보면 두사람이 함께 붙어있거나 연인같은 스킨쉽을 하는 등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태연 백현 열애 증거가 되나”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정말 사실이야 아니야?”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사실이던 아니던 충격”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난 모르겠다”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얼른 공식 입장 나오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