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트위터/커쇼노히트노런
LA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 노히트노런 소식이다.
커쇼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0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와의 승차를 4경기 차이로 좁혔고, 시즌 첫 홈 시리즈 스윕을 기록했다.
커쇼는 이날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넘어서는 15 탈삼진을 기록하고 , 완벽한 투구를 펼치며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커쇼의 노히트 노런은 메이저리그 통산 284번째로 다저스팀 통산 22번재(브룩클린 시절 포함)인 것을 전해졌다.
한편 커쇼의 노히트 노런 소식에 류현진 박수를 보내며 축하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쇼 노히트노런, 멋진 선수다”, “커쇼 노히트노런, 언젠가 류현진도 이런 뉴스를”, “커쇼 노히트노런, 정말 축하합니다”, “커쇼 노히트노런, 대박 경기였음”, “커쇼 노히트노런, 역시 최고의 선수”이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