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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미래 가치 대비 낮은 분양가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며 성공리에 분양을 진행했던 북전주 아파트 ‘노블레스 더 센텀’이 분양 당첨자들의 계약을 완료하고, 6월 20일부터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에 들어갔다.
‘노블레스 더 센텀’은 탄소밸리와 에코시티가 개발중인 북전주에 들어서는 3개동 260세대의 프리미엄 소형 아파트이다. 탄소밸리와 에코시티 등 북전주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 가치가 높이 평가돼 향후 북전주를 대표할 랜드마크로 주목받으며 높은 분양률을 보였다.
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전 세대 모두 전용면적 59㎡로만 구성돼 투자자들뿐 아니라 실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았다”며 “특히 93%가 4bay로 설계돼 쾌적한 집 구조를 완성한 것이 성공비결이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수요자의 요구에 맞춰 광폭 거실을 구현하게 한 점도 계약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 배치에도 특히 신경을 써 동간 이동이나 채광, 통풍 역시 흠 잡을 데가 없는 것도 강점이다.
교육여건 역시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우석고와 전북여고, 전북중학교와 반월초등학교, 조촌초등학교 등 우수학군이 조성돼 있고, 아파트 자체 교육 커뮤니티 특화시설인 ‘노블레스 에듀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인근에 대형마트나 전주월드컵경기장, 골프장, 전주수산시장 등이 위치,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며, 호남고속도로 전주IC와 산업도로와도 가까워 전주 시내는 물론 광주나 익산, 군산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한편 북전주에는 오는 2020년까지 탄소밸리가 조성되어 100여 개 업체가 입주, 거대 신 산업지역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친환경 생태도시인 에코시티 개발이 완료되고, 인근 전북혁신도시에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면 북전주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덕진구 아파트 ‘노블레스 더 센텀’의 잔여분 선착순 계약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bthecentum.co.kr) 혹은 전화(063-273-9600)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