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불어온 축구 열기가 전 국민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주로 새벽 시간에 경기가 열림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경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잠을 설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열기는 비단 축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업체들도 월드컵 특수를 맞아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를 열어 국민들의 월드컵 응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아로마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포뮬(La Fomule)은 한국팀의 월드컵 첫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실시한 ‘불타는 출근길 응원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라포뮬은 지난 17일부터 18일 정오까지 라포뮬 ‘다스크팟 코렉터’ 제품을 구매할 경우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실시했다. 한정수량인 160개에 한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많은 고객들의 관심 속에 조기 품절됐다.
다스크팟 코렉터는 자연 친화적 아로마 케어 제품으로 특히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화장품이다. 민감한 피부에도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 부담이 적어 오랫동안 촉촉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화이트닝 기능성 제품으로 여름철 자외선 노출이 잦은 시기에 사용하면 정돈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라포뮬 관계자는 “월드컵에 대한 관심만큼 다스크팟 코렉터에 대한 관심도 매우 뜨거웠다”며 “이벤트를 통해 완판된 다스크팟 코렉터는 피부를 정돈시켜 주고 끈적임이 적어 특히 여름철에 더욱 사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