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세계부자순위(사진=만수르페이스북캡처)
석유재벌인 만수르의 서민 체험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만수르가 직접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사진 아래에는 만수르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 메시지에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차와 시계는 각각 벤틀리 자동차와 롤렉스 시계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만수르는 2014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순위 15위로 추정되는 약 34조 이상의 재력을 갖추고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만수르의 서민체험에 누리꾼들은 "만수르, '겨우' 10억이라니.. 현실감 없네"”만수르, 돈 많으니 10억도 서민 체험인가?” “만수르, 하루에 5만원 일당 받아봐야 정신 차릴듯” “만수르, 인생은 고통이란걸 모르는 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