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러시아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경기에 선발 출전한 박주영에 대해 영국 BBC가 혹평을 내놓았다.
18일 브라질 쿠이아바 판타날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H조 조별예선이 열렸다. 이날 한국은 후반 23분 이근호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29분 케르자코프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러시아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BBC 해설위원 마틴 키언은 '박주영에 대해 아스널 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대해 "박주영이라는 선수가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주영은 지난 시즌 아스널에서 단 11분만 뛰었다. 그런데 월드컵에 뛰다니 행운이 가득한 선수"라고 말했다.
박주영은 혹평에도 불구하고 홍명보 감독으로부터 신임을 얻고 있기 때문에 23일 열리는 알제리전에 다시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오는 23일 오전 4시에 열리는 알제리전에 대해 언급했다.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와의 H조 조별리그 첫 경기 는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경기가 끝난 뒤 이영표는 "우리가 벨기에와 알제리 경기에서 확인한 것은 알제리가 만만한 팀 아니라는 것"이라면서 "오늘 경기처럼 알제리와 한다면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 한국은 알제리로부터 승점 3을 반드시 거두어야한다.
한국 알제리전 전력분석 예상 스코어 예언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국 알제리전 전력분성 예상 스코어 예언, 대박" "한국 알제리전 전력분석 예상, 이길꺼야" "한국 알제리전 전력분석 예상스코어 예언, 한국 화이팅!" "한국 알제리전 전력분석 예상스코어 예언, 러시아 보다 나을꺼야" "한국 알제리전 전력분석 예상스코어, 뭐야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