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첫째·둘째부인(사진=와우스타DB)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첫째·둘째부인의 외모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는 중동의 석유 재벌 만수르에 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아랍에미레이트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아랍 국가인 만큼 만수르는 여러 명의 부인을 두고 있다. 만수르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출신이며, 두 번째 부인은 총리의 딸이다. 두 명 다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뺨칠 정도로 아름답다.
박지윤은 “실제 사진인가? 그림 아닌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예쁠 수가 있는가?”라고 말했다. 허지웅도 “사람이 아닌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만수르 첫째·둘째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첫째·둘째부인, 외모가 정말 대박이네” “ 만수르 첫째·둘째부인, 저런 미인을 아내로 둔 만수르 부럽다” “ 만수르 첫째·둘째부인, 만수르 인생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