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둘째부인/JTBC
아랍에미리트 왕족이자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인 만수르 둘째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시즌을 맞이해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 대해 집중 탐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에게 초점이 맞춰졌는데 패널로 참여했던 박지윤은 만수르 부인 미모에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감탄했다.
또한 박지윤은 “일단 우리가 만수르 하면 ‘부가 뭔지 보여주겠다’라는 발언이 유명하지만 이는 실제 의미가 다른 말이며 만수르가 한 말이 아니다” 말문을 열었다.
또한 만수르의 발언은 사실 맨시티 인수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의 발언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용석은 만수르가 있는 아랍에미리트 연합의 7개 나라에 각각 왕이 있는데 아부다비국 왕이 사실상 대통령 역할을 하고, 그 아부다비국 왕이 만수르의 형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 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고, 특히 만수르의 둘째 부인은 총리의 딸이며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의 사진을 본 김희철 역시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의 정치인이자 대통령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의 동생으로 2008년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 FC를 자신의 한 달 수입(4000억원)으로 인수해 화제가 됐다.